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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베이밸리 메가시티 핵심 교통망 아산만 순환철도 본격화
안녕하세요.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파트너 (주) 고을 입니다.
오늘은 베이밸리 메가시티 핵심 교통망 아산만 순환철도 본격화 소식에 대해 알려 드릴게요.


베이밸리 메가시티 핵심 교통망 아산만 순환철도 본격화


(주) 고을 |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 현황도

아산만 순환철도 타당성 용역
천안-아산-당진-평택 103.7km 노선
아산만 지역 발전 잠재력 무궁

충남 북부와 경기 남부를 아우르는 아산만 일대가 초광역 생활·경제권으로 조성됩니다.

미래 신성장동력 창출과 대한민국 경제 성장이 키워드입니다.

​ 아산만 일대는 인구 330만 명, 기업 23만 개, 대학 34개가 밀집해 있어 인적·물적 인프라가 풍부합니다.

​ 도는 미국의 실리콘밸리처럼 천안·아산·당진·서산 등 충남 북부권과 평택·안성·화성·오산 등 경기 남부권을 아우르는 아산만 일대를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수소 경제 등 대한민국 4차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경제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며 대규모 프로젝트인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 사업을 추진합니다.

​ 최근 베이밸리 메가시티의 핵심 교통망이 될 아산만 순환철도 건설에 나섰습니다.


충남 · 경기 협약 협력사업 구체화

​ 베이밸리 메가시티(아산만 일대 초광역 생활·경제권) 건설을 위한 주요 사업은 ▲아산만(천안~아산~평택) 순환철도 건설 ▲충남·경기 연접지역 최첨단 산업벨트 조성 ▲당진·평택항 물류 환경개선과 대중국 수출 전진기지 육성 등 11개 사업(충남·경기 공동 사업 9개, 자체사업 2개)입니다.

​ 앞서 도는 지난해 9월 29일 경기도와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을 위한 충남·경기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협약에 이어 실무 조직인 베이밸리 민관합동추진단을 꾸려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도는 지난해 11월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를 통해 베이밸리 메가시티 등 주요 도정을 적극 알렸습니다.

​ 또한 12월 14일 베이밸리 민관합동추진단, 자문위원회, 충남연구원 등과 공동으로 천안 종축장,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평택·당진항, 평택 고덕 일반산업단지 등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 주요 현장을 찾아 추진방향을 모색했습니다.

​ 김영석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 민관합동 추진단 공동단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 산업, 경제, SOC 등 여러 분야에 걸친 사업을 동시에 추진해야 하는 어려운 과제인 만큼 첨단산업 및 공간설계 전문가들과의 현장 기반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나가야 할것"이라며 "입주 기업 지원책 모색은 물론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확보 등을 최우선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 반영 '총력'

​ 도가 베이밸리 메가시티 핵심 철도 교통망이 될 아산만 순환철도 건설을 본격화하기로 하고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 도는 1월 31일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회의실에서 아산만 순환철도 건설 사업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 아산만 순환철도는 충남 천안·아산·당진 등과 경기도 평택 일원을 타원형으로 연결하는 103.7km 규모로, 오는 2035년까지 9618억 원을 투입해 건설한다는 계획입니다.

​ 도는 이 노선이 역내 철도 교통 편의를 높이고, 도의 수도권 첨단 기업 유치를 뒷받침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특히 핵심 교통망으로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의 성공적인 추진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 도는 용역을 통해 아산만 순환철도의 경제적 타당성을 찾고 기술적 분석을 통해 사업 실현 방안을 모색해 국토교통부 차기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신규 반영시킨다는 계획입니다.

​ 이를 위해 도는 지역 여야 국회의원, 경기도와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국토부와 기획재정부에 지속적으로 요청해 나아갈 방침입니다.


제조업 최대집적지 + 교통 요지

​ 베이밸리 메가시티가 건설되는 아산만 일대의 인구 330만 명, 기업 23만 개, 대학 34개가 밀집해 있고, 지역내 총생산(GRDP)은 204조 원에 달합니다.

​ 또한 이 지역은 삼성과 현대, 엘지(LG) 등 글로벌 기업들이 다수 입지해 반도체와 미래차, 이차전지, 배터리 등 대한민국의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곳입니다.

​ 홍원표 충남연구원 책임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아산만 일대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산업 등 전기·전자 분야 세계적인 생산집적지입니다.

​ 아산만 지역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주목하고 있습니다.

아산만권은 충남 북부지역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국토 공간상으로 보면 경부축, 서해안축, 중부동서축 등 세축이 만나는 지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 홍원표 책임 연구원은 "아산만권은 수도권의 초광역대도시의 복사력을 전국으로 확산할 수 있는 위치"라며 "경부축을 따라 대구, 부산에 이르고 서해안축을 따라 충남 남부, 새만금, 목포에 이를 수 있고, 중부동서축을 따라 청주, 충주, 울진에 이를 수 있다"라고 했습니다.


오늘은 베이밸리 메가시티 핵심 교통망 아산만 순환철도 본격화 소식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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