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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산공항→국제공항으로? 성일종 '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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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산공항→국제공항으로? 성일종 '큰 그림' 소식에 대해 알려 드릴게요.


서산공항→국제공항으로? 성일종 '큰 그림'


(주) 고을 | 의정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서산.태안)

해미성지온 순례자들 가로림만에 머물게해
충청권 국제공항 생기나?
성일종 "정부와 협의중...당위성 충분히 설명했다"

국민의힘 내 대표적 정책통인 성일종 의원이 서산공항의 국제공항 지정을 약속하고 나서서 귀추가 주목됩니다.

​ 자천타천 집권여당의 '브레인' 역할을 맡는 성 의원의 구상이 성공할 경우, 서산은 물론 충남의 국제사회 내 입지 강화가 기대됩니다.

​ 특히 서산공항이 국제공항으로 바뀔 경우, 지역사회 현안으로 떠오른 대산항 명칭 서산 항으로 변경과 맞물리며 지역을 물류 허브로 발돋움 시키는 기폭제가 될 전망입니다.

​ 성 의원은 지난 28일 태안에서 열린 의정보고회에서 "해미는 세계적인 국제성지와 역사가 있는 곳"이라며 "앞으로 수많은 카톨릭 신자와 여행객이 방문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 이를 위해 서산공항에 국제선을 취항해야 한다는 성 의원은 "세계 5대 갯벌을 가지고 있는 가로림만 용역 조사를 위해 21억을 내려보냈다"라며 "추후 1500억 원이 넘는 정부 예산이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성지를 방문하기 위해 찾아온 카톨릭 신자와 여행객들은 서산·태안에 있는 가로림만에 머물게 하겠다는 큰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 성 의원은 중국과의 교류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그는 "서산·태안은 중국과 가깝고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다"라며 "그러기 위해서는 대산항과 더불어 국제공항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습니다.
​ 또한, 1월에 스페인과 이탈리아를 방문한 성일종 의원은 교황청 유흥식 추기경 장관과 만나 홍콩에 있는 국제기구인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FABC) 소속 청년 조직 '아시아 유스 데스크'를 해미에 유치하기 위해 논의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한편, 서산공항 예비타당성조사 결과는 작년 9월에 나올 것으로 예상됐지만, 한국개발연구원(KDI)과 사업자인 국토교통부의 이견으로 내달쯤 결정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서산공항→국제공항으로? 성일종 '큰 그림' 소식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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