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뉴스

제목 서산-당진 고속도로 건설 예비 타당성 재조사 결과... 국비 2367억 추가 확보

안녕하세요.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파트너 (주) 고을 입니다.
오늘은 충청남도 서산시 서산-당진 고속도로 건설 예비 타당성 재조사 통과 국비 소식에 대해 알려 드릴게요.


서산-당진 고속도로 건설 예비타당성 재조사 통과


(주) 고을 | 대산-당진 고속도로 사업위치도 (출처 : 서산시)

대산 공단 접근성·교통망 향상 기대
대산 나들목 설치 사업비 등 국비 2367억 원 예산 추가 확보

충남 서산시는 대산 - 당진 고속도로 건설 사업 타당성 재조사가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 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타당성 재조사는 사업의 기본 및 실시설계 과정에서 관계 기관 협의 의견과 물가 상승, 변경된 설계 기준 등을 반영해 세부 설계를 진행한 결과 총사업비가 6706억 원에서 9073억 원으로 증가됨에 따라 추진됐습니다.


증가된 사업비에는 시에서 국도 29호선의 교통정체 해소와, 대산 · 지곡 · 성연 주민들의 고소 고도로 접근성 제고를 위해 한국도로공사에 지속적으로 건의했던 대산 나들목 설치, 망일산 측 터널 등이 반영됐습니다.

​ 대산 당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은 서해안 고속도로 다인 분기점에서 서산시 대산읍 화곡리 반곡 교차로까지 연결까지 하는 사업입니다.
 
​ 총연장 25.63km(4차로) , 사업비 9073억 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한국도로공사에서 2023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시는 이번 사업이 대산공단의 접근성을 향상하고, 교통량 분산으로 대산지역의 교통망과 물동량 처리 개선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특히 예비 타당성 조사에 없었던 대산 나들목 설치 사업비를 기본 및 실시설계에 반영해, 나들목 설치 시 예상되던 사업비 160억 중 서산시 부담금 약 90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 아울러 대산항 국제 크르 주선 유치, 가로림만 해양 정원, 서산공항 등 서산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연계해 서산시 발전에 큰 시너지 효과를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완섭 시장은 " 이번 대산 당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의 타당성 재조사 통과는 관계 기관과의 유기적인 업무 공조의 결과로 이루어낸 값진 성과 "라며 국비 추가 확보, 관련 행정절차 추진 등을 통해 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성일종 의원은 " 대산 - 당진 고속도로 건설이 완료되면 국도 29호선의 출 ·퇴근 시 차량 정체 개선은 물론, 대산항의 물동량 처리가 용이해지고, 수도권 접근성도 회기적으로 향상되어 대산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은 충청남도 서산시 서산-당진 고속도로 건설 예비 타당성 재조사 통과 국비 소식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충남 서산 대산읍 토지 상담문의는 (주) 고을과 함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