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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문산, 워터파크·숙박시설 갖춘 체류형 관광단지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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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보문산, 워터파크·숙박시설 갖춘 체류형 관광단지 탈바꿈 소식에 대해 알려 드릴게요.


보문산, 워터파크·숙박시설 갖춘 체류형 관광단지 탈바꿈


(주) 고을 | 보문산 전경 (출처 : 대전 중구)

보문산 관광개발 '보물산 프로젝트' 시동 / 자연 훼손 최소화해 사정동 행평지구 일원 조성
오월드·뿌리공원 등 관광 인프라와 연계 방침 / 민자 유치 통해 추진···내년 12월 사업자 선정

민선 8기 대전시는 보문산을 대전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한 사업 추진과 함께 '체류형 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도 나섰습니다.

​ 시는 체류형 관광인프라 구축을 통해 보문산 일원을 전 국민이 즐겨 찾는 관광 명소로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 먼저 대전 중구 사정동행평지구 일원에 조성될 워터파크와 숙박시설은 이미 개발된 지역을 최대한 활용해 새로운 산림 훼손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진행하는 방향으로 계획이 수립될 예정입니다.

​ 이와 함께 사계절 이용 가능한 가족단위 물놀이장과 펜션, 콘도 등 최신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숙박시설을 조성해 방문객들의 지역 체류를 유도할 방침입니다.

​ 이에 대해 이장우 대전시장은 "지금 지역에 물놀이장 시설이 없어 용인이나 타 도시로 젊은 가족들이 가고 있는 만큼 꼭 필요한 시설"이라며 "호남권 등에서 온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대전에서 일박을 하기 어려워 천안 등 인근 도시를 이용하는 형태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가족형 숙박 시설 등도 넣으려 한다"라고 설명했습니다.

​ 워터파크와 숙박시설을 결합한 체류형 테마파크 조성한다는 구상과 함께 인근지역 관광 인프라와의 연계 방안도 마련 중입니다.

​ 내년에 착수하는 대전 호동 일원에 약 40만 평 무수동 치유의 숲을 연결한 110만 평 규모의 수목원, 목달동 일원에는 조성될 80만 평 규모의 휴양림을 비롯해 오월드와 뿌리공원 등과의 연계 방안도 구상 중입니다.

​ 총사업비는 약 1500억 원 규모로 책정됐으며 케이블카 및 타워 건설사업과 동일한 민자유치 사업으로 추진합니다.

​ 본격적인 사업추진은 오는 12월까지 공모 및 사업시행자 선정을 마무리할 방침인 케이블카 사업보다는 늦은 내년 12월 사업자 선정을 목표로 올해는 타당성 검토 및 공모제안서 작성용역 등이 진행합니다.

​ 이와 함께 종합적인 관광시설유치를 위해 사업 구역 일원을 관광단지로 지정하는 방안도 계획 중입니다.

​ 이 시장은 "보문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알리고 대전의 새로운 명소를 만들기 위한 보물산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며 "종합적이고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예상되는 문제점을 철저하게 대비해 최상의 방법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


오늘은 보문산, 워터파크·숙박시설 갖춘 체류형 관광단지 탈바꿈 소식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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